"Hotel Vier Jahreszeiten" 앞에 좀 더 다가가, 남서쪽에서 올려다보고 찍은 사진이다. 1897년에 Friedrich Haerlin이 처음 설립한 이 호텔 "Vier Jahreszeiten"은 Hamburg에서 가장 비싸고 좋은 호텔일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10위권 안에 들만큼 내부가 화려하고 서비스가 좋은 호텔이다. 겉보기에는 그저 평범한 호텔일 뿐이지만, 그 안에 들어가보면 Paul Duyffcke의 아름다운 벽화를 비롯해서 수많은 예술작품 역시도 감상할 수가 있다고 한다. 세밀하게 조각된 참나무 가구와 화려한 지붕장식으로 둘러싸인 호텔방 안에서 아침에 기지개 켜고 일어나면, Binnenalster의 아름다운 아침풍경을 떠오르는 해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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